2025년 강원 원주, 아파트 입주 대전 시작!
강원도 원주시는 2025년 입주 예정 아파트가 무려 5,000세대 이상을 넘어섭니다.
이제 막 분양받은 아파트의 잔금 계획, 대출 전략에 대한 상담이 부쩍 늘었어요. 오늘은 그중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자금 계획의 기본 구조를 정리해 드릴게요.
🏠 아파트 자금계획의 3단계 구조
- 계약금 : 분양가의 약 10% 납부
- 중도금 : 분양가의 60%, 보통 6회 분할 납부
- 잔금 : 입주 시점에 납부, 보통 30%
1️⃣ 계약금 – 계약 시점에 바로 납부
청약에 당첨되거나 미분양 아파트를 계약할 경우 전체 분양가의 10% 수준을 계약금으로 납부합니다.
수도권 일부는 20%까지 요구되기도 하며, 미분양 아파트는 5%만 받는 경우도 많아요.
- 추가 납부: 발코니 확장비용, 유상옵션이 있다면 계약금과 함께 일부 선납 필요
- 계약금은 개인 자금 또는 신용대출로 준비해야 합니다
✅ 예시) 분양가 4.5억 + 확장 2,000만 + 유상옵션 2,800만 = 총 계약금 약 4,980만 원
⚠ 주의! 계약금이 적다고 무작정 계약은 금물! 전체 분양가와 대출 부담까지 계산해보고 결정하세요.
2️⃣ 중도금 – 입주 전까지 6회 납부
분양가의 60%를 보통 6회차(10%씩)로 나눠서 중도금으로 납부합니다.
중도금은 자비로 납부하거나, 건설사 연계 집단 중도금 대출을 통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.
- 대출 가능 여부는 개인 신용, 소득, 기존 대출 보유 여부에 따라 달라짐
- 유이자일 경우 시중금리보다 높은 이자가 부과되며, 대출 원리금은 입주 전 일괄 상환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
⚠ 주의! 중도금 대출이 거절되더라도 계약은 유지되므로, 사전확인 필수입니다.
3️⃣ 잔금 – 입주 시점, 실질적으로 가장 부담되는 구간
잔금은 입주 시 납부하는 30%를 의미하지만, 중도금 대출을 이용한 경우엔 사실상 총 금액의 90%를 입주 시 부담해야 할 수 있습니다.
✅ 예시) 총 분양가 6억 → 계약금 10% 납부 후 입주 시 부담금 5.4억 (중도금+잔금)
- 주택담보대출 + 개인 자금으로 잔금을 납부
- 입주 시점 감정가에 따라 대출 가능액이 달라짐
-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에 따라 대출 제한이 있을 수 있음
👉 DSR 계산기는 버튼 누르시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DSR 계산기 바로가기💬 잔금을 못 치르는 경우, 어떻게 해야 할까?
- 기존 집이 안 팔렸거나, 대출이 부족한 경우가 대표적
- 전세 or 월세를 놓고 보증금으로 잔금을 치르는 방식이 현실적 대안
단, 신축 아파트는 미등기 상태에서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이 많습니다. 전세 사기, 보증금 미보전 위험 등도 있기 때문에 임대차보호법과 등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✍ 마무리하며
분양받은 아파트 자금 계획은 계약금에서 잔금까지 총 3단계 구조로 나뉘며, 각 단계마다 납부금액, 대출 조건, 서류 준비 등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