🏘 처음 접하는 부동산 용어, 이젠 낯설지 않아요!
요즘 부동산 커뮤니티나 투자 관련 채팅방을 보다 보면,
처음 듣는 말들이 난무해서 당황하는 경우 많으시죠?
줄임말, 신조어, 투자 은어들이 넘쳐나는 요즘,
이 글 하나로 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!
💬 실전 대화 예시
A: 요 며칠 ‘마용성’ 다녀왔어, 분위기 괜찮더라.
B: 마포 자이 특별공급 곧 시작이라더라. ‘모하’ 들러봤어?
A: 응, ‘초품아’에 ‘역세권’이라 그런지 완전 대장이던데?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있대.
B: 청약 넣어볼까?
A: ‘청무피사’인데도 ‘줍줍’ 경쟁 치열할 듯.
B: 영끌해서라도 넣어봐야지.
A: 근데 ‘초피’도 이미 꽤 높아.
B: 몬나니 세대는 ‘무피’ 분양도 가능할까?
A: ‘마통’까지 끌어쓰는 요즘, ‘RR’ 노려야지.
B: 지난번 분양권 투자 ‘떡상’했다며, 축하해~
A: 고마워~ 그런데 ‘다운계약’ 탓에 세금도 좀 나와.
B: 우리 옆집은 고점에 들어갔다가 ‘상투’ 잡았대.
A: 상승장에 정보 없이 진입하면 위험해.
B: 진짜… 나도 ‘벼락거지’ 된 기분이야 ㅠㅠ
🧾 부동산 신조어 총정리
🔹 투자자 필수 용어
- 부린이: 부동산 초보자
- 모하: 모델하우스
- 초피: 분양권 초기 프리미엄
- 무피: 프리미엄 없음
- 마피: 마이너스 프리미엄
- 특공: 특별공급
- 일분: 일반분양
- 당발: 당첨자 발표
- 예당: 예비당첨자
- 중대: 중도금 대출
🔹 입지 관련 신조어
- 초품아: 초등학교 품은 아파트
- 초코아: 초근접 초등학교 아파트
- 역세권: 역 주변
- 숲세권: 숲/공원 인근
- 학세권: 학군/학원가 인접
- 스세권: 스타벅스 인근
- 몰세권: 대형몰/마트 근처
🔹 분양/계약 관련
- 줍줍: 무순위 미계약 줍기
- RR: 로열동 & 로열호
- 몬나니: 비인기 세대
- 풀옵: 풀옵션 포함
- 임장: 현장 조사
- 청무피사: 청약 포기, 프리미엄 주고 구매
- 야장: 당첨 발표일 밤 분위기
- 깜깜이 분양: 정보 없이 분양
🔹 거래 이슈 관련
- 다운계약: 낮은 신고가
- 업계약: 높은 신고가
- 떳다방: 불법 임시 중개업소
- 패닉바잉: 불안에 의한 구매
- 깡통전세: 매매가보다 높은 전세
- 벼락거지: 상대적 박탈감
🔹 금융/심리/기타
- 마통: 마이너스 통장
- 주담대: 주택담보대출
- 몸테크: 불편 감수하고 거주
- 영끌: 자산 총동원
- 빚투: 대출 투자
- 청포족: 청약 포기자
- 떡락: 가격 폭락
- 떡상: 급등
- 대장: 지역 리딩 아파트
- 상투: 고점 매수자
- 총알: 자본금
- 렌트푸어: 전세에 생활고
- 이생집망: 이번 생은 집 포기
- 부동산블루: 무주택자의 우울감
- K-부동산: 양극화된 부동산 시장
🔹 재개발/재건축 용어
- 껍데기: 보상 대상 노후 건물
- 물딱지: 동호수 미공개 분양권
- 관처: 관리처분계획
- 칼질: 토지 분할 후 매도
- 뚜껑: 입주권 나오는 무허가 건물
💡 마무리
부동산 커뮤니티에서 자주 접하는 용어들, 이제 어렵지 않죠?
자주 보면서 익혀두면, 실전에서도 훨씬 수월하게 활용하실 수 있어요.
이 글 저장해두고, 투자 전/후로 참고하세요!


